누구나 앱을 만드는 세상 (Dify.AI와 Cursor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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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 노트
바이브 코딩의 시대가 왔다. 클로드가 아닌 ChatGPT5를 이용하여 필자도 3개의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사용중이다.(감사일기, 시간분석표, 만다라트) ─ 처음에는 Agent 모드를 이용하지 않았는데, 이건 참 놀라운 기능이다!아이디어는 평소 즐겨있는 같은 도서, 그리고 동미참 예비군 훈련의 지루한 4일에서 얻었다.이제 누구나 아이디어가 있으면 코드는 AI에게 맡겨서 구현해낼 수 있다.필요한 건 오류를 고치는 집요함과 개발정신이다.나는 Python의 Steamlit 라이브러리를 이용해서 별도로 UI를 제작하지 않고 사용하고 있다.주변 지인에게 Dify.AI (대학생 ac.kr 계정 인증시 1년 무료)를 듣고요즘 한창 이슈인 Cursor와의 차이를 분석해보았다. 이쪽도 나름대로 특색이 있는거 같더라!로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