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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강연 내용의 요약입니다:
- 회사의 실적 및 행사 기록
- 2025년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총회는 워렌 버핏의 60번째 연례 회의였으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 총회 전날 19,700명이 참석하여 이전 기록인 16,200명을 넘어섰습니다.
- 시스 캔디(See's Candy)는 317,000달러, 브룩스(Brooks)는 310,000달러, 재즈웨어(Jazzwares)는 250,000달러의 판매를 기록하며 모든 분야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 이사회 및 주요 인물 소개
- 워렌 버핏은 이사들이 출신 국가 면에서 매우 다양하다고 언급했습니다 (버핏은 오마하, 그렉 아벨은 캐나다, 아짓 자인은 인도 출신).
- 오랜 기간 이사회에서 활동한 론 올슨이 이사 연령 제한에 도달하여 특별히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 팀 쿡과 애플에 대한 감사: 버핏은 애플의 팀 쿡이 버크셔에 더 많은 돈을 벌어주었다며 감사를 표했고, 스티브 잡스의 창조와 팀 쿡의 발전을 칭찬했습니다.
- 행사 조직자에 대한 감사: 연례 회의를 성공적으로 조직한 멜리사 샤피로를 포함한 버크셔 임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 60주년 기념 도서: 캐리 사(Carrie Sa)가 60주년 기념 도서를 자원하여 제작했으며, 이 책의 특별판 판매 수익금은 노숙자 지원 단체인 스티븐 센터(Stephen Center)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 주요 질의응답 (Q&A)
- 수입 증명서와 관세:
- 워렌 버핏은 2003년에 무역 적자 해소를 위해 수입 증명서를 제안했으나, 이는 관세와는 다르며 무역 균형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그는 관세를 "경제 전쟁 행위"로 보며, 무역이 무기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일본 투자:
- 버크셔는 약 6년 전부터 일본의 5개 상사에 투자했으며, 이 투자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고 향후 50년 또는 "영원히" 매각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그렉 아벨은 이들 회사와의 관계를 통해 "글로벌적으로 큰 일"을 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버핏은 일본 기업 투자가 "우리의 방식과 완벽하게 맞아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 일본 기업에 대한 투자는 엔화 표시 자산으로, 관련하여 엔화 부채를 발행하여 통화 위험을 상쇄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 대규모 현금 보유:
- 버크셔가 3,000억 달러 이상의 현금과 단기 투자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시장 가치 상승에 대한 위험 회피 전략이나 차기 리더십 전환을 위한 것이 아니라고 버핏은 설명했습니다.
- 그는 적절한 기회가 있다면 1,000억 달러라도 투자할 의향이 있다고 말하며, 투자는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오지 않기 때문에 현금을 보유하는 것은 기회를 잡기 위한 "보물 찾기"와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 부동산 vs. 주식 투자:
- 버핏은 부동산보다 주식 투자를 선호하는 이유로 주식 시장의 더 많은 기회, 거래의 용이성, 그리고 익명성을 들었습니다.
- 부동산 거래는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며, 특히 94세의 버핏에게는 적합하지 않다고 언급했습니다.
- AI가 보험 산업에 미치는 영향:
- 아짓 자인은 AI가 위험 평가, 가격 책정, 판매 및 청구 방식에 "진정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 그러나 버크셔는 유행을 쫓기보다는 기회가 명확해지고 위험을 더 잘 이해할 때까지 기다리는 "관망" 전략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버핏은 AI 제품보다 아짓 자인의 판단을 더 신뢰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워렌 버핏의 후계자 (그렉 아벨):
- 워렌 버핏은 회의 막바지에 그렉 아벨을 연말에 버크셔의 최고경영자(CEO)로 추천할 의사를 밝히며, 이사들에게 그의 추천을 알렸습니다.
- 버핏은 자신이 계속 주변에 있으면서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운영 및 자본 배분을 포함한 모든 면에서 최종 결정권은 그렉 아벨에게 있을 것이라고 명확히 했습니다.
- 그렉 아벨은 이사로서의 경험과 워렌 버핏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배웠다고 언급했습니다.
- 그는 버크셔의 가치를 유지하고 "요새와 같은 대차대조표"를 유지하며, 위험 관리에 집중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아벨은 자본 배분 시 100% 기업 인수 또는 주식 투자를 통해 기업의 경제적 전망과 위험을 철저히 이해하는 워렌 버핏의 철학을 따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그렉 아벨은 워렌 버핏보다 더 적극적인 방식으로 자회사 매니저들과 소통하며, 다른 사업부의 경험을 공유하여 시너지를 창출하려 노력한다고 밝혔습니다. 버핏은 이에 대해 그렉이 자신보다 "훨씬 더 잘하고 있다"고 인정했습니다.
- 통화 위험 및 재정 정책:
- 버핏은 일본 투자 외에는 일반적으로 외화 자산을 헤지하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 그는 정부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통화 가치를 떨어뜨리려는 경향을 우려하며, 미국의 **재정 정책이 "무섭다"**고 표현했습니다.
- 미국의 현재 재정 적자는 장기적으로 지속 불가능하다고 경고했습니다.
- 신흥 시장에 대한 조언:
- 몽골과 같은 신흥 시장에 대한 조언으로, 버핏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견고한 통화를 유지하는 명성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초인플레이션 상황에서 돈을 버는 방법을 파악하는 것은 자신들의 게임이 아니며, 기업 친화적이고 통화 의식이 있는 국가가 주민들에게 이롭다고 덧붙였습니다.
- 사모펀드의 보험 산업 진출:
- 아짓 자인은 사모펀드 회사들이 생명보험 분야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높은 레버리지와 공격적인 투자 전략을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버크셔는 이러한 위험-보상 관계를 선호하지 않아 이 분야에서는 경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버핏은 사모펀드가 버크셔의 모델을 모방하려 하지만, 경영진이 자신들의 모든 돈을 회사에 넣는 버크셔와는 다른 "다른 방정식"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젊은 투자자 및 성공 비결:
- 버핏은 누구와 어울리는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자신보다 나은 사람들과 어울리고, 그들을 통해 배우며, 일 자체를 즐기는 일을 찾으라고 조언했습니다.
- 그렉 아벨은 성실한 노력이 인생에서 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 버핏은 자신은 주식 가격에 감정이 개입되지 않으며, 인내심을 갖고 "가끔은 특별한 기회"를 기다려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기회가 오면 빠르게 행동해야 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 GEICO의 개선:
- 아짓 자인은 GEICO가 토드의 리더십 아래 텔레매틱스 및 "위험에 맞는 요율 책정" 분야에서 경쟁사를 따라잡았다고 보고했습니다.
- 인력 2만 명 감축으로 연간 최소 20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했으며, 이는 GEICO가 기록적인 80%대 합산비율을 달성하고 자동차 보험 사업에서 가장 큰 수익을 올리는 데 기여했습니다.
- GEICO는 290억 달러의 플로트(float)를 제공하여 버크셔의 투자에 활용될 수 있는 "무료 자금"이 된다고 언급했습니다.
- 자율주행차와 보험:
- 아짓 자인은 자율주행차가 현실화되면 자동차 보험이 극적으로 변화할 것이며, 운전자 과실 보험에서 제품 책임 보험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 사고 건수는 줄어들겠지만, 기술 집약적인 차량으로 인해 사고당 수리 비용은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 및 산불 책임:
- 그렉 아벨은 서부 지역의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송전 시스템을 **비활성화(de-energize)**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는 때때로 고객 불편을 초래할 수 있지만, 공공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유틸리티 산업이 산불 관련 새로운, 예상치 못한 수준의 위험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는 규제 기관 및 주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 워렌 버핏은 투자자들의 돈으로 "어리석은 일"을 할 수 없으며, 해결 불가능한 문제는 떠맡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습니다.
-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의 가치가 지난 2년 동안 **사회적 요인(예: 유틸리티 산업의 새로운 위험 및 부동산 분야의 예상치 못한 결정)**으로 인해 상당히 감소했다고 언급했습니다.
- 미국 헬스케어 시스템의 도전:
- 버핏은 JP모건, 아마존과 함께 시도했던 헬스케어 합작 투자가 실패했음을 인정했습니다.
- 그는 미국 GDP의 거의 20%가 헬스케어에 지출되고 있으며, 이는 다른 선진국보다 훨씬 높은 비율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헬스케어 시스템이 너무 뿌리 깊게 박혀 있어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오기 어려웠고, 정부만이 이를 바꿀 수 있다고 결론지었습니다.
- 자본주의의 "성당"과 "카지노":
- 버핏은 미국 자본주의를 생산적인 "성당"(재화와 서비스를 생산하는 경제)과 투기적인 "카지노"(돈이 빠르게 오가는 시장)의 조합으로 비유했습니다.
- 그는 미국이 향후 100년 동안 "성당"이 "카지노"에 잠식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수입 증명서와 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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