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르라미 울적에 OST로 you -卒業(졸업)- 버젼은 없어서 GPT로 번역을 해보았다.
🌸『 you -卒業(졸업)- 』
果てしなく続く 幾千の物語
끝없이 이어지는 수천의 이야기들
大好きな君のため 歌うよ
사랑하는 너를 위해 노래할게
いつだっていつだって 一緒に過ごした
언제나, 언제나 함께였던
やわらかな陽だまりのような日々
따스한 햇살 같은 나날들
こぼれた切なさのカケラを抱きしめ
흩어진 그리움의 조각을 안은 채
満開の桜に 背中押され
만개한 벚꽃이 등을 밀어주네
訳もなく笑い転げ
이유도 없이 웃고 떠들며
はしゃいで帰った 田圃道
논길을 함께 돌아오던 그 날들
変わらないこの見晴らしも
변함없는 이 풍경도
少しだけ、見納めだね
이젠 조금은 작별의 시간인가 봐
今日は 君の卒業の日だよ
오늘은 너의 졸업식이야
「また何かのなく頃に」
“또 언젠가, 무언가가 울리는 그때에”
はなむけの言葉を束ねて 送るよ
작별의 말을 엮어 보내줄게
僕らだけの頑張り物語
우리만의 노력의 이야기를 담아서
君と一緒にめくったこのカレンダー
너와 함께 넘기던 달력도
明日からはひとりでめくるよ
이제부터는 나 혼자 넘기겠지
君がこの世界に生まれたそのとき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僕も同じ世界で目覚めた
나도 같은 세상에서 눈을 떴어
偶然が必然に変わっていくように
우연이 필연으로 바뀌어가듯
ふたつの心が重なり合った
두 마음은 그렇게 포개졌지
ふたりで歌うこの歌も
둘이서 함께 부르던 이 노래도
ポケットに仕舞いこんで
이제는 주머니 깊숙이 넣어둘게
明日が限りあること
내일이 유한하다는 걸
知らないフリして じゃれあった
모른 척하며 장난치던 우리
晴れの姿 焼き付けて はらり
맑게 웃던 그 모습을 가슴에 새기며
「また何かのなく頃に」
“또 언젠가, 무언가가 울리는 그때에”
祭囃子が 遠く近くに響く
축제의 음악이 멀고도 가까이 울리고
みんなの心を灯していく
사람들의 마음에 하나씩 불을 켜가네
二度と戻れない景色が遠ざかる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풍경이 멀어지며
小さな胸の痛みを宿して
작은 가슴엔 아릿한 통증이 머물러
ひぐらしが郷(さと)に響き合って
쓰르라미 울음이 마을에 번지고
染まる山端(やまはな)と星月夜(ほしづきよ)
물든 산끝과 별빛 어린 밤하늘
凍てつく風花を 乗り越えて
얼어붙은 바람꽃을 넘어
桜は咲き誇る
벚꽃은 다시 피어나네
はなむけの言葉を束ねて 送るよ
작별의 말을 엮어 보내줄게
僕らだけの頑張り物語
우리만의 노력의 이야기를 담아서
君の歌う幾千の昨日と明日は
너의 수천의 어제와 내일이
花となって”ボク”へ降り注ぐでしょう
꽃이 되어 나에게 흩날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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